지금은 준비 중이에요 지금까지 -명이 확인했어요

병원에서 받는 기록이
연구에 쓰이는 정당한 사용료로 돌아옵니다

매실 = 일의

새 기기를 사거나 앱을 설치할 필요 없어요.
병원에서 이미 받고 있는 검진 기록 그대로면 충분해요.

매실 작동 방식 — 병원과 기업 사이에서 매실이 데이터를 중개하고, 기업의 사례비가 매실을 거쳐 고객에게 사용료로 돌아오는 흐름도
매실이를 움직여서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

6곳을 모두 둘러봤어요 — 아래에서 실제로 알려주세요 ↓

당신의 소중한 정보를 사용한 대가,
매실청으로 돌려드립니다.

무엇을 누구와 얼마나 공유할지,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이 정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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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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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에 정기적으로 다니시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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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분이면 됩니다. 이름 없이도 참여할 수 있어요. 제출 후에도 삭제를 요청할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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받으시는 사용료와 별개로, 이 기록은 신약 개발·치료비 절감 연구에도 쓰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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🙂 음... 고민되네요
1만원2만3만4만5만원
1회당 1만원

저희가 검토 중인 범위와 비슷한가요? "의견 남기기"에서 자세히 알려주세요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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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트너십 문의
남기신 연락처는 삭제를 요청하시면 바로 삭제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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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의견만 듣는 단계예요 — 건강 기록은 받지 않고, 언제든 그만두실 수 있어요.

자주 묻는 질문

새 기기도, 앱도 필요 없어요. 병원에서 이미 하고 있는 검진 기록 그대로예요.

병원이 발급 시점에 가명처리한 자료만 받고, 매실은 가공하지 않아요.

언제든 그만두실 수 있고, 이미 제공한 자료도 삭제를 요청할 수 있어요.

매실 — 아직 준비 중인 서비스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