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실 = 매일의 실적
새 기기를 사거나 앱을 설치할 필요 없어요.
병원에서 이미 받고 있는 검진 기록 그대로면 충분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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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곳을 모두 둘러봤어요 — 아래에서 실제로 알려주세요 ↓
당신의 소중한 정보를 사용한 대가,
매실청으로 돌려드립니다.
무엇을 누구와 얼마나 공유할지,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이 정해요.
지금은 의견만 듣는 단계예요 — 건강 기록은 받지 않고, 언제든 그만두실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새 기기도, 앱도 필요 없어요. 병원에서 이미 하고 있는 검진 기록 그대로예요.
병원이 발급 시점에 가명처리한 자료만 받고, 매실은 가공하지 않아요.
언제든 그만두실 수 있고, 이미 제공한 자료도 삭제를 요청할 수 있어요.